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할까 우는게 상상되서 내가 다 속상해ㅠㅠㅠ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미리 구리가서 밥 한 번 먹고 음료수 하나 손에 쥐어드리면서 동우 진짜 밝고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동우가 평소에 예쁜말 많이 하고 생각이 바른건 다 아버님 덕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올걸 그랬어 우리 말그미 뭘 잘못했다고 이렇게 힘든 일이 찾아오나 콘서트 에서 동우가 아버지 오셨다고 웃으면서 말한게 엊그제 같은데
동우 아버지 하늘에서는 꼭 건강하시고 우리 동우 지금보다도 더 잘할 수 있게 지켜봐주세요! 동우 정말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