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피쫑데이

 

일년에 한 번 뿐인 성종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생일 축하해 성종아~

 

축복과 위로가 오가는 날이야

작년에도 그렇고, 유난히 네 생일에 비보가 겹치는 일이 많았지만

그 속에서도 해준 것도 없는 우리에게 고맙다며 밝게 웃어주는 네가 고마워

네 에너지가 항상 많은 사람을 레몬처럼 상큼한 원동력이 된다는 걸 늘 기억해줬으면 해.

특히 오늘은 위로가 필요한 둘째에게 많이 전해졌으면 좋겠다ㅎㅎ

 

행복은 물론! 위로가 더해지는 쫑데이가 되길!

 

사랑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