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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묵직하게 아픈 느낌이다

막 쑤시는 듯이 따끔따끔한 거 말고정말로 뭐 하나 내 위에 얹힌 듯이 되게 무거운 슬픔지금 딱 그렇다 너무 안믿겨져서 슬픔을 가늠할 수도 없어서 눈물은 안나고 그냥 아직까지도 벙벙해근데 진짜 숨쉬는 것도 좀 힘들지경이다 나도 이런데 동우는 얼마나 아플지 상상도 안가 힘들겠지만 정말 힘들겠지만 꼭 잘 이겨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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