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집구석에서 장로가 되겠다고 돈을 달라네요...
멍청한 남편놈이 아이들앞으로된 통장에 얼마 있는지 불었네요...
그랬더니 그 돈을 내 놓으래요...거기서 5백만....
아이들 중학교 가면 교복 사주고, 대학가기전에 오백도 갚아 준다고...
나중에 당신들 죽으면 지금 살고 있는 집(김포에 빌라...아파트 아님 엘베도 없는 4층짜리 20평정도 되는 빌라임)우리가 물려 받을 텐데, 그 돈 오백을 못 줘서 하나뿐인 아버지 장로임직을 막냐고 하네요...
홧병이란게 이렇게 나는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