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버지한테 잘해드려

진짜 효자 중에 효자인 동우도 아버지를 여의었을때 얼마나 슬프고 맘이 아팠겠니..

근데 나는 불효녀인데 지금 당장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그동안 못해드린게 너무 많이 생각나고 후회될 거 같아서 벌써부터 두려워.

아빠는 이제 살아오신 날 보다 앞으로 살 날이 더 적게 남으신 분이라는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슬프다...

인간은 왜 영원히 못 사는걸까..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