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리게 보는거 아닌가 느낄때가있어
우리 애들이라고 부르면서 진짜로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그치만 애들 생각하는거 정말 어른스럽고
이 힘든 연예계에서 7년이라는 짧지않은 시간 버티면서
스스로들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뭔지도 우리보다 훨씬 잘알거야 당장 오늘만보고 달리는게 아니라 본인들은
더 먼 미래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하고있고 목표하는바도 확실하게 있겠지 근데 팬이라는 이름으로 애들 위한다는 명목하에 너무 과한 간섭은 결코 애들을 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우리는 팬이지 잉피들의 부모님도 선생님도 아님
이제는 믿어주고 지켜봐주고 힘낼수있게 응원해주면 됌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다 잉피들은 더 생각이깊고
어른스럽고 약하지 않을거야
그니까 제발 무슨일이든 생기면 좀 의젓하게 기다려줄줄도 알고 우리가 잉피를 정말 믿고있구나라고 느낄수있게
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