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0일가량 만나고있는 장거리커플입니다.
저는 직업군인이고
여자친구는 회사원인데요
요즘 여자친구한테 부쩍 이상한 느낌이 많이들어서 조언좀 들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쓰게됬습니다.
여자친구가 3주전부터 본부로 발령나면서 업무량이 엄청 많아졌는데요 그거때문인지 멀리있는데도 불구하고 관심이나 이런게 전보다 너무 없어진 느낌을 많이받습니다 하루에 연락50개하면 많이하는정도?
제가 이상하게느낀건 다음부분인데요
3주전부터 자꾸 주말만되면 알리바이같은게없어집니다
절대 늦게자도 8시간이상 못자는.성격이고
항상 12시 1시 2시에 주말아깝다면서 늦게자고
아침6시에.전화해서 깨워주면 피곤하더라도 어떻게든.전화를 받는사람인데
3주전부터는 주말전날부터 항상9시 10시되면 피곤해서 잔다고하고 영상통화나 이런 인증샷도 예전같은경우 너무나.당연하게 서로보내주면서 걱정안시키는 모습이였는데
요근래는 항상이러네요
더더욱이 이상한거는 그다음날 아침부터 12시 1시까지는.절대 전화를.안받는겁니다..
그러다가 1시30분쯤되면.집이러면서 일어나서.티비보고있다며 연락을 하네요
아 너무 수상하기도하고 이러면안되는데 장거리이다보니까 걱정도되고 의심도많이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심리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