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비참할정도로 안좋은 상황에서 내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남자는 나를 잡아줬어.. 근데 난 그 손을 뿌리쳤지... 근데 잊을수가없어 내가 헤어지자한이유도 내 감정때문이 아니였기에 그런걸까... 고백해봐도될까..? 그남자도 아직 나를 신경쓰는듯한데..
전남친이 비참할정도로 안좋은 상황에서 내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남자는 나를 잡아줬어.. 근데 난 그 손을 뿌리쳤지... 근데 잊을수가없어 내가 헤어지자한이유도 내 감정때문이 아니였기에 그런걸까... 고백해봐도될까..? 그남자도 아직 나를 신경쓰는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