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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슬픔의 날이

나의 가장 축하받을 날이라는 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우가 잘 이겨내리라고 믿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성종아 네가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픈 나날 속에 너의 존재는 내게 그리고 또 많은 이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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