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하는데 거기에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있어 근데 개네 아부지랑 우리엄마랑 사이가 별로 안좋아 내가 오늘 그 여자애한테 우리 올해 시합 끝나면 놀자!! 이랬어 근데 개가 아무말 안하더니 한 5분? 뒤에 ㅇㅇ아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왜? 이랬지 군데 애가 나한테 만약에 너네 어머니랑 어떤애 부모님이랑 서이가 안좋아 이러면서 말하는데 꼭 우리 엄마랑 개네 아부지 사이를 말하는 거같은거야 그러면서 그 상대방 부모님의 자식이랑 맨날 보는데 너가 개를 별로 안좋아해 겉으로만 좀 친한척하고 뒤에선 좀 안좋게 생각해 구리고 넌 얘를 3분의 2를 싫어해 근데 넌 얘랑 웃으면서 만나서 놀수있어? 하는데 아 얘가 지금 내얘기를 하는구나 라고 딱 느꼈지 그러면서 뒷통수 맞은 느낌이 였어 그리고 내가 얘한테 진짜 싫어하는 애를 비유하면서 넌 개랑 그렇게 놀수있어? 이러는데 진짜 눈물 나올뻔 했어...
내가 얘를 진짜 2년 반동안 거의 일요일빼고 매일 봤거든.. 나도 얘를 별로 막 좋게 생각은 안했는데 이런 소릴 나한테 하니까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얘한테 그냥 카톡으로 물어볼까? 그냥 내성격이 너무 안좋아서 얘가 이정도로 싫어하는 건가? 답글좀 달아줘... 부탁이야...
+)추 난 고급식이야 그리규 운동을 같이해서 매일 봐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