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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와 시누관계에 대해서...

|2016.09.03 23:19
조회 2,821 |추천 0

잠도 안오고해서 그냥 한번 끄적여 봅니다.

남동생 결혼한지 삼년차이고 아이도 세살입니다

올케와 시누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렇치 않은 사람들도 있을테고.

저와 올케는 사이가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냥그런 사이정도 입니다.

데면데면하다고나 할까요?

남동생이 결혼한지 삼년정도 됐지만 제가 과묵한 성격인줄 아는 올케와 저 그동안 열마디도 안해본듯해요.

딱히 할말도 없지만

할말 있어도 난 올케한테 안하고 남동생한테 다이렉트로 하구요.

삼년동안 전화통화도 딱 한번 했었던 것 같아요.

것도 내가 아닌 올케가.

올케입장이신분들 시누이(특히 남동생 누나 두신분들)가 자기한테 전화 한번 안하는 저처럼 시누이 두신 분들 있으신가요?

올케입장에서는 시누이가 전화한번 안해주고 살면 솔직한 심정으로다가 더 좋겠지만..

오늘 같은 경우도 남동생과 올케 퇴근하고 영화관 갔다오고 데이트 했나 보더라구요.

둘다 출근했으니까 아이는 시어머니가 보시면서 오늘 엄마와 나 오전에 조카아이 데리고 어디 좀 갔다가 집에 7시30쯤 들어왔구요.

저처럼 이렇게 지내시는 분들 또 있는가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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