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나 바디로션 이런거로 만들어진 향기가 아니라
진짜 살냄새가 향기가 있는 사람이 있음
내친구처럼..
내친구가 입었던 옷 덮었던 담요 그런거에서
진짜 좋은냄새 나고 그러는데 진짜 큰 매력인거같음.
내담요 안빨아서 이상한냄새났는데 걔가 두르고있다 줬더니 막 향기폴폴나고 ㅋㅋㅋㅋㅋㅋ인간향수임
근데 또 신기한건 진짜 향기 진하게나는데 자기는 그걸 전혀 못맡음ㅇㅇ..
자기몸에 바디워시 바디로션 발랐을때 그냄새는 잘맡으면서 자기냄새는 1도 못맡아서 자기냄새 진짜 궁금해하는데 모름ㅋㅋ
쨌든 남자 여자 상관없이 자기만의 좋은향기나는 거 큰 매력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