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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들 콘서트 후기보면 진심 눈물남

어제 애들 일본그해여름 후기보면 진심 눈물남....
성규는 맏형답게 동생걱정하는마음이 보였고
우현이는 친구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어하는거 보였고
호원이는 동우파트대신하면서 살짝 울컥하고
성열이는 담담하게 콘서트하더니 나중에
팬이 들고있는 동우사진보더니 울컥했고
명수는 동우 빈자리를 정말많이 느끼는거 같았고
성종이는 생일인데도 오히려 형생각을 먼저함
진짜 6명다 이렇게 예쁠수가 없음
인피니트 내가 정말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동우야 기다릴수 있으니까 마음잘추스리고
다시 밝은모습으로 만나자
우리동우 사랑해

추천수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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