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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안락사를 선택한 엄마

ㅇㅇ |2016.09.04 20:23
조회 40,746 |추천 144
추천수144
반대수1
베플결혼3년차|2016.09.05 01:14
눈물이 나네요ㅜㅜ
베플ㅂㅣ|2016.09.05 10:48
개인적으로 한국에서도 안락사가 상용화 됬으면 하는 바램.. 죽을듯한 고통의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에 걸린사람들은 빨리 잠들고 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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