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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와서 느낀거. 뭔가 찔러보는 남선배들 개많다

좋으면 좋다고 고백하면될껄
어중간하게 자꾸 연락하고 밥먹자고하고
딱 눈치가 나 좋아하는 눈친데
정작 고백은 안 해서 거절하기도 힘들게
하는 인간들 개많음
난 첫남친도 내가 좋으니깐 내가 고백해서
사겼는데 그런 사람들 노이해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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