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화장품 사온대 ㄱㅇㄷ ㅅㅂ

마침 있던거 다써서 개 ㅅㅂ이였는데 제주도 면세점에서 질렀대 기쁘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