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앞서나가는것같긴한데 정말 데미안에 관련된게 맞다면 정국이가 정국이의 자아를? 찾아가는 거 아닐까 만약 아니쥬때 교통사고에서 안죽었으면 그때 석진이가 혼수상태 여서 꿈에서 애들을 만난다고했잖아 알고보니까 정국이도 그랬던거지 그래서 석진이가 꿈에서 깨서 나간거고. 그 영상이 정국이의 자아? 혹은 정국이의 마음속? 이렇게 생각해 보면 정국이는 애둘과함께하는곳(석진이가 나갔던곳) 거기서 석진이가 나가고 정국이도 자연스럽게 나가진걸지도 몰라 어떻게 나가졌는진 잘모르겠다. 암튼 정국이도 꿈에서 깼다고 치면 윤기랑 정국이랑 형제라는 궁예 나왔었잖아 정국이가 죽고 윤기도 따라 자살한거라고 근데 만약 정국이가 살아있다고 가정한다면 정국이는 혼수상태고 윤기는 깨어나지않는 정국이를 보며 자살했다고 생각할수있을것같오 그리고 정국이는 애들과 함께 꿈에서 있어서 계속 혼수상태였던거고 윤기가 들어와서 함께 잘지내다가 어쩌다 꿈에서 깨서 윤기사진이 편지봉투 같은거에 들어있었잖아 그게 윤기가 죽은것을 자각하라고 받은것같아 태형이는 내생각에 윤기처럼 그곳이 더 좋아서 자살을 택한거고
프롤로그는 석진이가 혼수상태에서 깨고(꿈에서깨고) 애들이랑 갔던곳을 찾아가면서 애들을 추억하는 과정이라면 방금 티저같은건 정국이의 마음속에서 애들이 죽었다는걸 알고 극복해야만 깨어날수있는거 아닐ㄲㅏ..
아니먄 begin이란걸로봐서 모든것의 시작인 영상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