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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얘기같길래 윤기믹테도 살짝 생각남

믹테랑 방탄은 따로겠..지..?만..?"아무것도 없던 열다섯살의 나" 하니까윤기처럼 힘들었던 정국이..의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해서믹테에서 윤기가 자기 과거얘기 많이했잖아내용이 이어진다기보단과거 얘기하는거의 흐름을 맞춰준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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