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떤 외국이삐가 쓴건데, 해석해볼게,
남준이가 맨앞에 영어로 뭐라 하던거는 데미안이라는 책에서 나온 글귀래, 데미안이라는 책은 싱클레어라는 남자에가 두 세계에서 살고 있는건데: 좋은 세상은 그의 부모님과 여자동생이 살고 있는데고 그리고 나쁜세상은 싱클레어 안에 있어.
하지만 갈수록 악이라는 존재와 친해짐으로써 나쁜세상에 더 익숙해져. 그래서 혼란/정신병 등등 때문에 악몽을 꾼대.
그런 싱클레어에게 데미안을 만나게 되는데,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좋은세상과 나쁜 세상을 보여줘, 그러한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롤모델이 되지.
싱클레어는 악몽을 꿀 때마다 데미안을 그린대, ( 티저에서 페인팅은 태형 아니면 융기일것같다고 외국이삐가 그랬어.)
그리고 싱클레어는 새를 그려서 데미안에게 보내곤했어.
어느날 싱클레어의 꿈에서 알이 나오는데 시간이 갈수록 알을 깨고 나와.
이 책은 어린 사람들이 자라면서 마주쳐야할 문제들과 '자신이 정말로 누군지'라는 내용등을 담고 있어.
티저에서 알이 거의 깨지고 날개가 조금 보였던 파트는 싱클레어가 꿈이고 그가 자라나고 있다는 거래. (정국이가 자라는거?)
책은 세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1파트: 좋은 삶과 나쁜 삶, 그의 정신병
2: 그의 삶을 포기하듯 소중히 여기지 않고 망가뜨리는 것
3: 데미안과 만나서 자신의 길을 찾은것
이건 그냥 궁예일뿐이고 맞을수도 있고 안 맞을수도 있어, 다른 티저가 나오길 기다리자.
에고 힘들었다. 암튼 다들 데미안이라는 책알지? 거기에서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이 외국이삐가 그래서.. 한번 번역해봤어. 오역 많을거야 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