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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북지기 |2016.09.05 13:27
조회 892 |추천 0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화가 겸 일러스트 작가 양경수가 ‘사이다’ 같은 말을 쏟아내며 직장인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고구마’같은 회사에서 사축(社畜)으로 길러지는 직장인들의 속내를 콕콕 찌르며 그들을 대변하고 있다. 현실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말들을 양경수 작가의 일러스트를 보며 스트레스를 푼다. 양경수 작가는 처음에는 재미 삼아 포털에 일러스트를 연재했다. 매주 한 컷으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일러스트를 연재했다. SNS를 타고 양 작가의 일러스트가 퍼져나갔다. 사기치기(思記治己·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고 나를 다스린다)라는 이름으로 하려고 했지만, 이미지가 맞지 않아 양치기(梁治己, 자신을 다스린다)로 일러스트를 연재했다. SNS에서의 반응은 뜨거웠다. 짤방(‘짤림 방지’의 줄임말로 글과 함께 올린 사진 또는 동영상)용으로 인기가 높았다. 양경수 작가는 ‘그림왕 양치기 약치기’ 그림으로 힘든 청춘을 대변하면서 SNS 스타로 떠올랐다. ‘그림왕 양치기 약치기’는 직장인과 학생, 아이 엄마를 타깃으로 정하고 그들이 할 수 없는 말을 한 컷 그림으로 대신했다. 2014년부터 네 컷 그림을 기본으로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한 양경수 작가는 직관적인 그림을 통해 힘든 청춘들을 대변했다.
출처: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보고서.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머리어케.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내인생의.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가족같은.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긴하루가.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꿈을꾸었다.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꿈이없었던.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남들과 다른.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내가책임.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너에게.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무릎이라쓰고.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보람따위.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빨간업무.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사무실.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사자성어1.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상쾌하고.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상쾌한아침.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수문부장.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십알지각.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아들인가요.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아코콩.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야근이로또라면.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야김우빈.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어떤가.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어머너또.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어머이거.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어지럽고.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어차피.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영을잘못.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오늘도.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오빠.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오저기날아가는.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우리아직.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우리이제.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이럴줄.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이상해야.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이야몰라보게.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저녁에.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저의꿈은.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좋은아침.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창밖에.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출근길엔.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토하고.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활기차게.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활기찬.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회사에 바라는점.JPG 사이다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 양경수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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