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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점점 흐려진다..

ㅌㅍㄴ |2016.09.05 16:57
조회 739 |추천 0
이별한지 거의7개월째인 남성입니다.
2년 만나면서 서로지쳐 헤어진 커플입니다.
처음에는 슬픔과 분노에 하루하루를 살며
매일 끊임없이 생각했는데 그런 그녀가 점점
생각이덜나고 무뎌집니다. 헤어지고 나서 연락한통 없는 독한 그녀 환승이별은 아닌데 가끔은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한편으로는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연락한통 안오는 쓰레기였나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는 너가 생각이덜난다,,작년에 뭘했는지 사소한것도 다 기억을 하는 나인데 그런것들이 기억이 잘안나..
항상 찌질이같이 저주하던 나인데 이제 니가 내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져간다..
더 잊기전에 연락한통 줘라 머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네 나도 헛진안하고 열심히 살고있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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