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규가 실험에 희생된 것 같다는 궁예있었잖아 그거랑 비슷한 생각이 들었어 dna뮤비에서 성종이 혼자 티비같은걸로 성규랑 애들을 감시하는거같이 보고있잖아 이게 사람을 실험하고 방에 넣어놓고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감시하는 장면들이랑 비슷하게 성종이가 애들을 감시하는거 아닐까?
성규는 이미 실험을 당해서 팔에 깁스를 하고있고 마지막에 깁스풀고 손을 쥐었다 폈다 하잖아 그게 손이 이상하다는걸 감지하고 한거같아
그리고 동우랑 호원이는 이 공간을 빠져나가려고 힘을 기른거지 사실 이건 나도 좀 억지 같기는 했엉..ㅎㅎ
우현이랑 성여리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명수는 차밑으로 들어가잖아 거기서 조그만 칩같은거 발견해서 밟잖아 근데 그걸 밟고나서 바로 성종이가 보던 티비가 꺼졌어 그래서 성종아가 몰래 설치해서 본걸 들킨게 아닌가싶어 명수는 이미 알아차리고 주동자들 눈피해서 욕실에 적은거같기도..
오늘 의도치않은 스포로 성종이가 마지막에 개인티저가 나온다고 했잖아 결국 배신자는 성종이..?
사실 나도 적으면서 내가 무슨 소리하는지 잘 모르게따ㅋㅋㅋㅋㅋ 그냥 재밌게 봐줘!
다 헛된 망상과 부질없는 궁예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