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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궁예인데

그냥 아까부터 왜 나왔는지 너무나무나ㅜ머누머ㅜ너무궁금해서 계속 생각했거든 대충 어거지로 짜맞추기 해봤는데


여기부분이 가장 잘 설명할수 있을것같아서

여기서 이삐들이 계속 그림자는 웅크리고있는것처럼 보인다고했자너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티저에서 나온 가사가

길을 알려줘 날 좀 멈춰줘 날 숨쉬게 해줘
내 안에 갇혀 난 죽어있어

이렇게인데 보면 좀 연결되는것같아 티저랑 관련지어서 생각해봤는데 지금까지 화양연화 시리즈들에서 지민이가 보여준 모습들이랑 달랐잖아 되게 소름돋고 무섭고

저기 앉아있는 지민에 포개어진 웅크린지민이가 전에 화양연화에서 보여준 지민이 모습이아닐까 싶어 지금 티저에서 보여진 지민이가 자신 내면에 죽여놓은 가둬둔 자신의 모습, 그렇게 하면 저 가사가 설명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

또 하나 방금 다시 보고와서 든 생각인데 정국이를 의미하는 카드를 보여주고나서 모른다고 고개 도리도리했잖아

그때 지민이를 비추는 장면에서도 그림자가 웅크린모습과 비슷하게 포개어지고 지민이를 의미하는 카드를 보여줬을때도 맨위에 사진 첨부했던것과 같아

티저이름이 Lie인것까지 생각하면 웅크린지민, 즉 내면에 가둬놓은 지민이는 알고있지만 현재 지민이는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것 아닐까 호석이는 정말 지민이의 상상같기도하고

사실 나도 적긴햌ㅅ는데 뭐라는지 잘 모르겠어 문제가있다면 삭제할게 다들 데미안이랑 연결된다고 생각하는데 나혼자 뚱딴지 같은 소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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