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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에게 뭐였을까

익명이잖아 |2016.09.06 01:41
조회 2,560 |추천 6

늘 저지르고 후회하자던 내마음이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음을..

해프닝으로 그저 좋은추억으로 남겨둘걸..난 왜 뭘 욕심내고있는걸까

너가나빴어.

처음부터 내게 희망을 주지말지그랬어 나한테 그냥 돌아서지그랬어.. 그럼 그땐 아프겠지만 나도 그냥 욕하고 돌아설수있었을텐데

그토록 자유롭고 싶어하는 내가 너를 이토록 생각하고 배려하는데 너는 이제서야 내게 돌아서려하는구나

나는 결국 너에겐 숨겨야할 사람이고 지워야 할 사람이구나..

내가 연락안하니까 마음 편하니?

나는 있지..
너의품이 너의손이 너의 미소가 너무 그리워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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