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부터 생각해봤는데 엑소팬질은 나한테 행복보다 스트레스를 더 주는거 같음..
예전만큼 엑소 좋아하지도 않는거 같고..
올팬으로 시작해서 나도 모르게 점점 싫어하는 멤버 생기고 그 멤버가 아니꼬아 보이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까지 팬질해야하나 싶더라 나 좋자고 시작한 팬질인데.. 엑소한테도 피해주는 기분이고
언제까지 엑소가 정상이지 못할거고 이제 밑에서 치고올라올텐데 그 모습 보는것도 힘들거 같음... 아까 어그로들 많을 때 느꼈음 내가 불안해하고있구나
그냥 타퀴 어그로구나 하고 무시해~
그동안 고마웠다!!!! 엑소도 항상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