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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그지같은 것아

정말 오래됐고 가까운만큼 온갖얘기다하고 그래 원래 그러니 안맞는 취향이나 이런저런것도 그냥이야기하며 잘 지내왔지 그건 그래 근데 ㅈㄴ
진짜 아무한테도안하고 딱 니년한테만 하는 얘기들
ㅋㅋㅋㅋㅋ니친구들한테 말하고다니냐? 니친구들 나를 직접적으로모르지만 이름들으면 알고 니가 내친구~ 라고만얘기해도 아 걔?
하는 정도인 내 얘기를 그따구로 그냥 쉽게 하고다녀?
그러는줄도 몰랐지ㅋㅋㅋㅋㅋㅋ몇년전에 니스스로 얘기하다보니 나 얘기도했다고 스스로 말하고사과하고 그때이후론 또 딱히 안그러는줄알았지
근데 대화하다보니 다 나오네
나도 내친구들한테도 직접적으로몰라도 니 존재아는애들 많으니 가끔씩 다들 물어
그 니친구누구더라 걔 걔는 요새머해 잘있어? 묻는다고
그때마다 니가 얘네랑 직접만날것도 아마 아니고
이름만 아는 채고 그래도 너 이미지? 그냥 너 생각해서
졸업한지가 2년됐는데 아직 백수야. 취준생이야. 이렇게 말안해
그냥 자기 공부하고 있다 돌려말해.
근데 이제안그러려고 너 해온꼬라지 내가몰랐던 니 입방정 보니 나도 똑같이 그러려고 ^^ 취업이나 좀 해 이젠 제발 ㅂ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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