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뮤비에는 안 넣는데 맨처음 시작할 때 하는
이걸 굳이 정성스레 만들어서 데뷔 때부터 넣는 것도 그렇고
화양연화 프롤로그에서 영화 엔딩 크레딧 나온 것도 그렇고
서울대 미학과 나와서 자기의 철학도 생기고 영향도 많이 받았을 거고
2013년에 떡밥 던져온 걸 (수목원) 지금 회수하는 것도 그렇고
방탄 만들 때부터 이걸 생각해온 듯
아니, 옛날부터 생각해오던 걸 방탄을 통해서
꿈을 이루는 듯한 느낌임
방토토 정말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