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저러니 해도 즐겨찾기 800이 넘었네!
정신에 문제가 있는 듯한 불쌍한 애들이 한창 설치고 다니는데도 불구하고즐겨찾기가 더 빨리 많아지는 거 같다.아닌가? 혹시 불쌍한 애들이 설치고 다녀서 더 홍보되는 거? ㅋㅋㅋㅋㅋ
하여간 애들이 불쌍하다. 저렇게 마음에 미움이 가득 차서 악한 글을 올리는 모습이 달리 나오는 것 아니겠지. 어디선가 - 아마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생긴 마음의 상처가 곪아서 저러는 거. 난 저 아이들 저러는 거 아파죽는다고 비명지르는 거 같다.
난 우리 NCT둥이들도 좋지만 NCT둥이 성숙하게 응원하는 우리 팬들도 참 좋다. 악에 차서 자기들이 하는 짓이 다른 사람들이 아닌 자기를 파괴하는 줄도 모르는 불쌍한 애들에게 차분히 대처할 줄 아는 우리 팬 멋지다.
계속 이렇게 함께 가자.
P.S 불쌍한 애들아, 너희들 너희 존재로 자체로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어. 근데 그러려면 너희가 먼저 너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해. 너희들도 꼭 상처 치료받고 언젠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