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을 넘어선 워킹아줌마...
아직 아이는없는 상황입니다..
제가다니는 직장 ..부산의 공단지역에 속하는 나름 중소기업? 하지만 직원은 4명... 저포함..
하루종일 말 안합니다.. 업무가 많은것도 아닙니다...
60넘은 부장하나... 50인 부장하나..
60접어드신 상무-오후출근 60다된사장은 일주일에 4번정도 나와 2층에 홀로 놀기...
네~ 아주 아주 평범한 회사지요? 근데... 2년이 넘어가는 이시점에 다른 직장을 구하거나 아니면 재택근무 이런거나 늦은 나이지만 스피드로 스펙살짝 쌓아서 또 다른 분야에 도전해보고싶습니다...
혹시 뭐 솔깃한 정보나.. 아님 저같은 경우이셨다가 이직에 성공이라던지 이런걸 경험하거나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좋은정보를 제게도 나눠주세요.. 제 ~~발~ 그냥 지나치시지마시고 도움주세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