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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엉덩이 탈의, 공연음란죄로 끌려나감

원글(출처) ; http://11pick.kr/enter/v/517/G5DS1bIlXu

출처 ; 블랙넛 인스타그램

 

블랙넛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음란죄로 끌려 나감"이라는 내용과 함께 경호원에게 잡혀나가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사진속에서는 아주 공연을 즐겁게 마친표정과도 같았습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초청가수가 아닌 축제 속 코너인 가무악대회 주관 단체에서 초대한 가수이고  젊은이들에게 국악을 알리기 위해 고민하다 인기 많은 래퍼로 블랙넛을 추천 받았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행사 현장에는 젊은 관객보다 노년층 또는 어린이들이 많아 보기에 불편함이 있었다는 후문이였고 
이를 통해 블랙넛이 많은 구설수에 오를것 같습니다!

 

 

공연을 아주 즐기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어른들의 시각차이는 무시을 못하는듯.

많은 찬반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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