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흰색옷으로 시작하는데 카메라가 자신 쪽으로 오면 웃고있잖아 다리를 쭉 피고 앉아있지만 그림자로는 웅크린채 앉아있는, 거짓말을 하는것같은 모습이 찍혀.
웃고있지만 자신의 내면안에선 숨이 막혀서 고통스러워 하고있고.. 결국 지민이는 거짓말을 하고있고, 자신의 내면과는 다른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거지. (현실과는 다른 가상의 정신세계? 그런느낌인거같아..)
그리고 같은 옷으로 침대에서 혼자 침대에 앉아서 옆에 빈침대를 응시하는데 지민이 혼자만 보이는 가상의 인물이 존재하는것 같아.(호석) 난 이장면 나오고 나서 " 아 얘는 지금 현실세계가 아니구나" 생각했어.
무늬있는 옷으로 갈아입고 힘들고 고통스러워하는것처럼 춤(?)을 추는데 이건 솔직한 자신의 마음인거 같아. 현실세계. 그상태로 물에빠졌다가 침대에 다시 눕고 사과를 먹으면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희미하게 보내는데 이것도 자신의 감정을 숨긴 거짓말인거같아.
이제 옷까지 이상하게 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아무튼 난 이렇게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