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다 글을 처음 써보는데.. 일단 전 남녀공학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닿 외모는 걍 평범?하고요ㅎㅎ제 친구들중에 판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나이는 말안할께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요!
일단 난 지금 거의 2년째 다른반 남자애를 짝사랑중임 걔랑 같은반 된적 진짜 단한번도 없고 말도 한마디도 안해봄 지금까지..
걔를 좋아하게된 계기는 외모만 보고 좋아하게됬는데 걔 외모가 진짜 내 이상형 외모임 진짜 내가 좋아하는 얼굴상에 키도 180정도? 좀 넘나? 아무튼 그렇고 목소리도 좋음ㅎ
또 대박인건 걔 얼굴보고 잘생겼다는 애가 나밖에 없음 내 입장에선 진짜 감사한거ㅇㅇ(대충 눈 옆으로 크고 속눈썹 진짜 길고 코 높음 얼굴 조그맣고. 좀 이쁘장한듯한상?)
암튼 좀 말이 길어졌는데 걔를 좋아한게 작년부터인데 걔가 철벽이 진짜 쩜.. 걔네 반에 나랑 친한 남자애가 있어서 걔한테 들었는데 친한 여자애들아니면 말 안하고 여자애들이 가끔 걔 처다보면 막 인상끄고 한다함.그리고 지 번호도 안친한애한테 안주고 내 친구랑 그 남자애랑 전에도 같은학교 다님)
그래서 말도 못걸고 진짜 한동한 걔 지나가면 빤히 쳐다봄. 어쩌다보니 그렇게 쳐다봤는데.. 한 두달?정도 지나니 걔도 나 쳐다봄 나랑 눈 마주치면 피하고. 나 쳐다본다는건 누가 나 쳐다보면 알잖아 대충 그리고 내 친구도 걔가 나 쳐다본다 그러고..
계속 그러다가 뭔 날이 왔음 빼빼로데인가 학교에서 하는 뭔 행산가 암튼 그날에 내가 걔한테 그 남자애통해서 초코릿을줌 남자애말론 걔가 나 누구냐고 물어보고 바로 거기서 먹었다함 기분 진짜 좋았음ㅎㅎㅎㅎ
그리고 얼마 있다 학교 끝나고 그 친한 남자애 통해서 걔 번호를 물어봄 근데 그 ㅁㅊ놈이 갑자기 전화해서 걔한테 물어보는거 나한테 번호 줘도 되냐고 근데 걔가 번호를 주지말라함 처음에는.. 그러다 갑자기 아니다 걍 줘라 하는거ㅇㅇ 진짜 그때 눈물남
근데 내가 진짜 ㅂㅅ 같은게 좀 있다 문자를하던 해야되는데 그날 당일날 한거 진짜 그때로 돌아가고 싶음.. 톡을 보냈는데 읽씹ㅋ 그래도 일찍 읽어줘서 감사했음..하ㅋ
그때가 겨울방학식날 이었는데 겨울방학동안 걔 잊으려고 진짜 애씀.. 근데 개학하고 보니까 잊으려고 했던게 다 없어지더라
그리곤 지금까지 못잊음 진짜 집에서 걔 생각나고 수업중에 걔 보고싶고 괜히 집에 갈때도 걔있나보고..
아 그리고 걔가 개학중엔 나 엄청 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달있다가 갑자기 그냥 지내고
요즘들어 갑자기 나 쳐다보는거.. 피하는건 모르겠음 전에 진짜 누가봐도 저새끼 쟤 피하네 이럴만큼 나 피해서 지금은 피하는건지도 걍 가는건지도 모르겠고
ㅜㅜㅠㅠㅠㅠㅠㅠ
진짜 잊고싶음ㅜㅠㅜㅜㅠ 잊을려해도 등신같이 걔가 나한테 번호 줬다는생각에 잊으려는 마음이 사라짐ㅠㅜㅠㅠ 게다가 걔랑 같은반인 나랑 친한 여자애가 걔가 번호줬다니까 진짜 놀래해서? 암튼 더 그럼ㅜㅜㅜㅠㅠㅠ
어떻게 잊어야함?ㅜㅠㅠㅠㅠㅠ말이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감사하궁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좀.. 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