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중간에 나오는 그림 얘기- 정국 티저
책 마지막에 나오는 병실에 두개의 침대- 지민 티저
결정적인거 알려주자면 주인공인 '싱클레어'와 그의 친구라고 나온 '데미안'
나중에 알고보니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또 다른 '자아'였던 것.
결국 이 책을 요약하자면 어린 아이 때부터 내면의 선과 악이 대립하고 온갖 방황과 커가면서 청춘의 아픔과 혼란을 겪을 때
데미안이 옆에서 해결책을 주고 인식을 바꿔주곤 했는데
결국 마지막에 데미안이 자기 자신이란 걸 깨닫고 이제 남의 도움 없이 딛고(?) 일어선다 라는 결말이라고 느꼈어 난
중간에 중간에 새 그림에 대한 얘기도 엄청 많이 나오는데 되게 담고 있는 의미가 엄청 많은 책이야
이번 컨셉이 데미안이라는 건 빼박이고 그냥 읽어봐도 좋은 책이니까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