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진심이였다면서
나한테만 진심이였다면서
왜 뒤에서 그런짓해..
어쩌면 나에겐 오빠의 좋은모습만 보이느라
애쓰느라 힘들었겠다.. 생각도 들고 오빠를 너무 좋아한 탓인지.. 오빠입장에서 이해하고 있더라
오빠의 어두운면을 본 나는 너무나도 그순간 배신감이 들고 화나고 떨리고 그랬어.. 왜그랬어...
다른이유였다면 우리 다시 만나고 사랑을 속삭일수 있었을텐데
나 너무 가슴이 아파와 이제 오빠와의 영영 끝일수밖에없는 현실이. 되돌릴 수 없는게. 가슴이 찢어져
너무 아프고 힘들어.. 잘살란 말은 하지 않을거야 오빠도 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아파하길 바래
아무리 좋은소식이 있어도 예전만큼 기쁘지가 않아 나에게 오빠가 그런존재였나보다.. 잘 이겨내자. 우리.
연락하지말고 각자 잘이겨내고 꿋꿋히 지금 현실을 견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