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선생님을 만나려고 꽤 친한친구와 갔습니다.
재미있게 선생님도 보고 친구랑도 놀다가 집에 갔는데 이렇게 와있더라고요.
저는 얘랑 이렇게 말한게 생각이 안나고 제 친구들에게 피해를 많이 줬던아이라 (물론저도) 싫어합니다.
그런데 얘도 저를 싫어하는데 이렇게 보낸다는거 자체가 웃기네요 참 ㅋㅋㅋㅋ;
당당하게 실명까고싶었지만 1번 더그러면 걔 이름 까겠습니다.
이럴때면 제가 전학가길 잘했단 생각이드네요.
얘가 욕하는바람에 저희반은 피구도못하고...
그런데 제가 전학가고나니까 달라붙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이러는건 뭘까요..?
제가 기억못해서 그런걸수도있지만 얘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