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같은 소속사고 서로 친한 사이인데 팬들도 어느정도 동참해서 윈윈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우리 애들 데뷔 전에 같은 소속사 선배님들이 그
나마 잡아놓고 다져논 회사 기반으로 연습하기도 했잖아.
특히 동쪽분들 맏형 제외 4명이랑 세븐틴 95라인이랑 나이도 같아서 연습생때 부터 터울없이 지내던 사이같고 서로 조언과 위로와 격려를 하면서 지내온게 방송에서 보이잖아. (셉티에서 가장 조언이 됬던 말 할때 순영이가 동쪽분들 리더 지목함. 여왕의 기사 어쿠스틱 버전 v앱 조슈아 등장부분)
A6대에서도 두 그룹 같이 노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그냥 밑에 어그로 보고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캐럿이 혹시 있을까봐 끄적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