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ㅇㅇ
|2016.09.06 22:33
조회 149 |추천 0
네이트판 읽다가 글 써본적은 처음이여서 좀 어색한점?이해해줘 일단 제목 그대로 난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 여고생이야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우리 아빠이고 난 3살 4살때 부터 아무이유없이 내가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할머니한테 맞고 자랐어 언니들이 있는데 할머니들은 그 남자 원하시잖아?근데 위에도 여자고 나까지 여자니깐 그 화풀이를 나한테 내시더라고 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많이 맞고 자랐어 그리고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빠한테 맞기 시작했어 우리아빤 술먹고 안때려 그냥 맨 정신이여도 자기 마음에 안드는거 있음 때려 경험담을 말하자면 내가 동생도 있는데 그 동생이 사람 무시를 너무 잘해 아직 나이도 어린데..그래서 내가 한번은 동생한테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 누구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이러면서 좀 충고?했지 근데 아빠가 욕하면서 너 나 잘해 ㅅㅂ년아 이러더라? 그래서 입 꾹 닫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오더니 때리더라 발로 걷어차는건 기본 손 올려서 머리 얼굴 그냥 아무데나 보이는대로 다 때려 그리고 한번은 내가 너무 바빠서 손톱을 안 깍은적이 있거든? 근데 그거 보더니 다짜고짜 머리를 손으로 때리더라 그래 놓고 하는말이 부모 망신시키냐 우리집에 이런년이 없는데 니가 학생이냐 등등 솔직히 어이가 없잖아 손톱 하나가 무슨 부모망사이야 근ㄷㅔ 난 꾹 참았어 더 화가나는건 나만 때리는게 아니야 우리 엄마 엄청 잘때려 엄마랑 조금이라도 트러블 있으면 ㅅㅂ년 저년이랑 내가 왜 결혼했을까 나가 디져라 대가리 깨버린다 등등등 언어폭력은 습관이고 그냥 때려 엄마 머리채 잡아서 집어 던지는등등 옛날에 큰언니가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맘 약해져서 고소 취소하고 같이 사는데 미칠거같아 그냥 죽고싶어 어떡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