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미들 대단하다... 나는 여기저기 각종 아이돌들을 많이 돌고 돌아 방탄에 늦덕으로 왔는데 이런 분위기의 팬덤 거의 없었던 거 같아. 뭔가 또 다른 방탄의 멤버 같은 느낌이 든달까? 뭐라고 표현해야 하지...ㅠㅠㅠ 뭔가 그런 느낌이 든다고..! 방탄과 아미가 진짜 서로의 이름처럼 연결되어져 있는 그런 느낌! 그리고 늘 방탄이 상받고 그럴 때마다 이야기하는 여러분 상이에요 하는게...? 뭔가 데뷔초 팬들이나 그런 아미들도 느낄진 모르겠지만 늦덕인 나는 그런게 눈에 보여서 너무 신기하면서도 나도 그런 무리 중 하나가 되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겠다는 사명감 같은 것도 느껴지고 막.... 그래ㅠㅠㅠ 결론은 진짜 다들 대단하다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