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2 때 담임이조카 깐깐하고 국어쌤이었는데 30대 초중반에 진짜 싸가지 개쩔 ㅇㅇ... 맞춤법 하나만 틀려도 교육 그렇게받았냐고하고 ㅇㅇ 패드립 개많이침 엄마아빠가 그렇게 가르쳤냐하고 막 병신같은년 이러면서 개팸 ㅇㅇ 근데 그쌤힌테 유독 심하게 당한애가 있음 걘 진짜 누가봐도 불쌍하고 걍 애잔했는데 어느날 어떤애가 폰을 안내서 수업시간에 진동소리가 울린겨 ㅇㅇ... 쌤 빡쳐서 애들 폰 다 갖다놓고 자기 폰으로 하나하나 다전화해본 누가 안냈나 ㅇㅇ 근데 쌤폰으로 전화하면 애들이 쌤 뭐라저장했는지 뜨잖아 ㅇㅇ 근데 걔 심하게 당한애가 쌤이름은 ㅆㅂ ㅋㅋㅋㅋㅋㅋㅋ ㅆ1팔련으로 저장해놓은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쌤 개빡쳐서 걔 개패고 조카 쳐울면서 집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