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진짜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걔는 혼전순결이래
우리가 솔까 키스보다 쫌더 진도를 나갔는데 그 다음부턴 나는 가치관의 다름을 인정해서 지켜주고 있었고 나도 책임지지 못할 행동을 하는건 좀 그래서 참고 있었거든
근데 지난달에 교회에서 수련회를 다녀오더니 나한테 하는말이 이제 자기한테 키스도 하지말래 ㅋㅋㅋㅋㅋㅋㅋ
키스도 성적인 행동이고 음란한 행동같다고 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한테 키스도 못하게 됐어 난 200일 넘게 사겼는데ㅋㅋㅋㅋ
힘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가 그런것만 아니면 진짜 좋은데 어쩌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