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상경해서 서울에서 자취중인 22살 여자입니다.
지금 살고있는 원룸은 일년정도 살았는데 요즘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글써요.
많은 세대가 살고있는 원룸이라고 해도 층간소음도 없어 잘 지내고 있었어요.
제가 10시 20분까지 출근이라 8시 반쯤 기상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집인지 모르겠는 집에서 7시부터 제가 집밖을 나오는 9시까지 모닝콜이 진짜 미친듯이 울려댑니다.
싶ㅎ팔진짜 8시 10분까지는 위아래가 끊기지도않고 중간에 끄지도 않고 계속 반복되고 8시 10분 이후로는 뭔 소찬휘노랜지 간다ㅏㅏㅏㅏㅏ하고 개질러대고 진짜 빡쳐서 출근하면서 어느집인지 올라가봤는데 밖에선 안들리고 제 방에서만 들려요.
와진짜 주인아줌마한테 말하려고 해도 몇혼지 알아야 주의부탁드린다고 말씀이라도 드리지 이거 싚ㅍ팔진짜 여름부터 미치겠네요
현관에 있는 비밀번호 치는데다가 붙일까 생각도 해봤는데 본인이 못일어나는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와진짜 아침마다 욕하면서 일어나는데 진짜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단명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