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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스토커해요

지미 |2016.09.07 17:19
조회 2,431 |추천 2
조심하세요.
내과의사 이상구라고
내과 진료를 감기환자로 진료를 한번 근처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 받았는데
그뒤로 스토킹 당한...
한번 진료 받았다고
결혼식장 잡고 살자 말까지
들은..
정상이 아닌 가정주부와 손잡고 시달리게 괴롭힌.
진짜 제발 잊고 싶다는..
유명 모...음악인 음악회 다녀온후 알 수없는
뵨태같은 아저씨들이 쫓아다니질 않나.
그 의사란 사람은...이웃집에 숨어 살고 있는 말소리
수없이 들었는데...진짜 너무 시달림요.
밤에나 새벽에 갑작스런 망치같은 소음소리에 경악.
병원도 함부로 찾아가 진료받지 마세요.
진료본 환자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생긴것도...입이 개구기한거처럼 우스광스럽던데...
ㅋㅋㅋ못생겨서 쳐다보기 싫고..
아니? 감기로 진료본게 잘못인가요?
환자 쫓아다니며 결혼까지?
완전 실성한 사람 처음봐요.
이상구 의사님. 저는 싫습니다.
제발 귀찮게 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어떤 모 음악인도 좀 찾지 말라하세요.
이상구댁이랑 결혼 절대 아니거든요.
아 징그러워서 경악.
무섭네요.
뉴스에서도 나오는데
환자 개인진료나 사생활까지 찾아내 스토킹하는게
의사라고...충격.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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