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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전 상황의 의미)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 |2016.09.08 00:21
조회 409 |추천 0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글을 읽으니, 정작 요청전 상황, 그 의미에 대하여는 정리하여 놓지 않아 추가합니다

아마도 이미 많이 올렸던 상황이라 당연히 여겨 생략했던 것 같은데..

그 상황과 의미에 대하여 조금 적겠습니다.


먼저 어제 상황부터..

지금도 pc방에서 부근 사람들이 하는 불쌍하다느니 하는 소리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일바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쨌던 자기 존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냥 훔쳐볼 요량이면 말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 말하는 것 조차 지시를 받았으리라 짐작되는데..


어제 새벽이었나 pc방에서 나와 돌아오는데,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과 앉아 좀 읏는 목소리로 식당 외부 의자같은데 앉아 내가 네 편이라 했는데 라는 내용의 말을 하는 듯 하더군요..

(착각이 아니냐 할지 모르지만, pc방 상황도 그렇고 그렇게 해석하고자 하면 대한항공에서 나온 전 기간이 그렇게 밖에 해석될 수 없는 상황이니 그 자체로 읽어주십시요)

그 사람이 관련된 사람이라면..

그 말이 자기가 내 편에 서서 했다는 말이면..

또 다른 쪽이 있다는 말인데..일단 그 다른 쪽을 따로 두고..

이 사람, 그 부서에 관하여 추측되는 걸 말하겠습니다


먼저 11,12월 상황..

한창 논쟁하더니 건물밖에서 저게 스트레스냐고 반문하며 낄낄거리던 쪽이 어느 순간 목소리를 줄이고 그 핵심인물이 빠지는 것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다시 목소리가 들리긴 했는데..). 그 이후로는 알바들이 하는 듯 했고..

그 상황 끝에 들리는 소리로 짐작하면 스트레스다라고 주장하는 쪽은 어느 면에서 면죄부를 부여받은 듯한 느낌이었고, 그 끝에 하는 소리가 자기 직원 실적 걱정하는 소리였습니다. 조금 더 상세하게 말하면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구직지원과 관련된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 만약 원래 건물내 있던 쪽과 같은 쪽이라면 건물안 원래 쪽 사람에 대하여 조금더 이해가 가능합니다

작년 초 요청한 후 한참 이상만 한진정보 대표와 메일이 오갈 때,

이건 우리업무인데..하는 내용의 말을 어디선가 들었었고, 니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취직을 못할 거기 때문에..라는 내용의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그것이 메일을 통하여서인지, 건물밖에 와서 한 소리였는지 몰라도..

(그 말이 저에게 직접적으로 한 말이 아니고, 11,12월 상황처럼, 간접적으로 들은 소리-메일로 왔더라도 정확히 저런 표현은 아니었을 겁니다. 제 기억에는 내가 어떻게 해서 그랬다라는 표현은 받은 적이 없으므로-. 그 상황에 저를 향해 한 것 같은 느낌은 강하게 드는데, 저에게 직접한 것이 아니니 증거물로 내세울 수 없는..)

그리고 그 소리후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은근히 내가 니 돕는다는걸 보여주는( 듯한) 상황만 계속되고..

- 이 자체도 이들이 하는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끝까지 물증을 안 남기니-

이들은 재가 그 상황에 열받아 계속 이상만 정보시스템실 실장에게 메일을 보낼때도 끄떡도 안 하고 계속했습니다.

설명하나 없이..

그 말은 저를 도우려고 한게 아니고, 자기 실적을 위하여 했고, 멈출 의사가 없었다고 봐야 합니다.

의사를 가지고 계속 지속했다고 봐야 합니다


처음부터 또 다른 쪽이 있었대도 저 상황은 심각한 상황이고, 없다면 당연히 훨씬 심각한 상황입니다.

11,12월 상황에서 한 쪽이 원래 건물안 쪽과 같은 쪽이면,

자기 실적을 위하여 11,12월까지 했고,

11,12월 상황이 되자 자기 정당성을 위하여 (제 요청과 전혀 관계없는) 스트레스다라고 주장하며

우스운 상황을 벌이다

드디어 면죄부를 얻어내고,

그 이후엔 부서 실적을 위하여 계속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이 상황에 대하여 답메일이 있느냐?

없습니다.

11,12월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여러 사람이 오갔습니다

이 이야기로 요청전 상황의 설명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들이 한 짓은 애초 제가 원한게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 의도를 몰라 제가 일방적으로 몰아붙이지 않았을 뿐.,

요청 후는 요청전과 다릅니다

이건 제가 의사를 표현한 상황이고, 그들의 의지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어쩌면 피해를 안 줬다는 면죄부를 얻어내고, 그 뒤는 자기 실적을 위하여 계속하는..


간단하게 요청전 상황을 다시 조금 정리하겠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 3개월간 집에 있었습니다. 구직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집에서 공부를 하며..

대한항공을 나올 때 꽤 기분이 나빴지만, 그 상황에 대하여 누구에게 뭐라 말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2년이 지나면 꽤 잘 할거다..라는 인터뷰시 들은 소리에 딱 그 기간만 있으려고 했고.. 뭔가 이상하여도 그 시간에 기준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어쩌면 완전히 버린 시간으로 되도 어쩔 수 없다고 상황이 이상할 때부터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었는지도- 애초 내가 잡았던 딱 그 기간까지만 집에서 지내며 혼자 삭히자라는 마음으로..

그 기간동안 대한항공,한진정보에서 연락이 있었나? 없었습니다.

제가 월급을 받던 회사에서 처음 한번(아마도 한 번이라 생각되는데) 연락이 있었고, 다시 인터뷰를 볼 때 또 한번..

3개월간 아마 두 메일이 전부였습니다.

허 모 상무,니드***쪽도 연락이 없었고..

3개월 정도 지난 후 그 상황에서 개입이 일어났습니다.

그건 선의라 보기 힘듭니다..애초부터 사실상..

억울하다 생각되면 3개월 사이 제가 집에서 무슨 짓을 하든 모른척하고 메일을 보내는 방법도 있었을 겁니다.

원래 월급을 받던 회사와 관계를 유지하던 상황에서 들어간 두 번의 프로젝트..

이상한 상황이 느껴져 제가 일찍 다 나왔습니다..

그걸로도 의사 표시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정확히 말하면 그 프로젝트와 관련하여서는, 거기서 나온 후에도 이상한 상황이 계속 빌셍되는 것 같아, 나온지 한 참 후에도 그 프로젝트의 책임자분께 상황에 대한 확인메일도 계속 보내고 했으니..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표현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구직활동에의 개입은 계속되는 듯 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이전에 이미 많이 적었을 겁니다

건물안, 구직활동..

이들이 무슨 피해를 줬느냐?..

위에서, 11,12월 상황에서 건물밖에서 관찰하고 논쟁하는 상황들 거의 마무리 기간에 들리는 소리로, 면죄부를 부여받았는지도 모르겠다는 표현을 썼는데..

....

건물안..

요청후 바로 중지가 되었다면 저는 건물안에 대하여는 뭐라 말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피해가 없는 건 아닙니다.

또 다른 쪽이 훔쳐보고 있는 듯한 분위기,느낌,상황에 열을 받았지만,(11,12월 상황에서 신호롸 같은 기척이 있었듯..그런 기척이 있으면 또 다른쪽을 가정하여 열을 받거나 행위를 했고) 이들의 행위에 대하여는 어떤 식으로 해석하여야 하는지도 몰라, 온갖 가정하에 행동,공부했어야 했기 때문에..

있다는 자체를 가정하는 것 자체가 웃긴 상황인데 그걸 누군가에게 말 할 수도 없고, 그 상황에 대하여 그만두라고 어디대고 표현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있으면 알아서 그만둬주길 바라며,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기다릴 수 밖에..

확실한 건 공부,생활에 영향이 없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누가 부고 있는데 자연스러울 리 없고, 제 경우는 대한항공에 있을 때 당한 것과 연관된 생각이 계속 맴돌아..

어떻게 읽힐지 모르겠는데 그 의미가 선의였다하여도 제가 그 선의를 그 의도대로 이해하고자 할 수 있는 기간이 제가 요청한 그 시점이 한계점이었습니다.

선이라면 직접 대면하여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했으면 모를까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도 명시적인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구직활동..

말했듯이 저는 초기에 그만둔 두 프로젝트에서 표현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애초 관련된 곳에서,그들의 영향을 받은 곳에서 일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는데, 건물안 기척이 느껴지며, 이들이 혹시 구직활동에 개입하는 거라면 영향을 안 받은 곳에서 연락이 오도록,아니 모든 곳에 연락을 못하도록 일부로 하루에도 상당히 많은 곳에 올렸으니..

그런데 연락이 오는 곳에서 전화로 이야기를 해보면 뭔가 이상한 상황인 것 같은게 많았고,

한번 연락올 때마다 두종류의 곳에서 꼭 쌍으로 연락이 오는 듯한 상황..

그래도 혹시나 관련이 없는 곳과 우연히 겹치나 싶어 면접을 가보면 상당수가 관련된 듯한..

(그 구분은 정확히 못하겠는데, 몇몇개는 긴가민가 혹은 관련이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거의 전부가 그런 느낌.,.)

어느 시점부터는 채용 담당자와 주고 받은 메일과 이력서를 보면 알겠지만, 저는 어느 시점부터는 조금씩 밖으로도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면접담당자에게 말로 하는 건 2013년 12월에도 몇몇 군데는 이미 조금씩 했고..

만약에 제 컴퓨터를 보고 개입하였다 히여도, 개입이 제 구직지원을 보고 하는 것이라 하여도(구직 사이트등을 통하여..) 제가 거부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걸 알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민약 제 의사를 몰랐다하여도. 요청전 중지가 되었다면 그게 본인들의 팃이 아닐지 몰라도, 저는 요청 때 분명히 구직활동 개입에 관한 언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청이후에도 계속되는 듯한 상항이었습니다.

일단 입사지원후 지원한 회사에서 메일이 오면 주고 받은 메일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었고, 건물안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이라(심지어는 더 심하여진듯) 그렇게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언제까지 개입했는지 몰라도, 저는 어떤 식으로, 얼마만큼 개입했는지 몰라 어느 시점부터는 지원한 모든 곳에 방어막을 쳤고(이전 면접을 가보면 거의 대부분이 그런 느낌을 받아) 사실상 저는 구직활동을 멈추기까지 전 기간 영향을 받았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하여 주길 원합니다.

본인들 회장님 앞에서, 본인들이 하고 지시한 것을 직접 저에게 말하게 해 주고, 한 이들에게 그 처벌을 해 주고, 그들이 한 짓들에 대하여 책임을 져 주길 원합니다.


대한항공 sns, 고객게시판 등에 제 의사를 올려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제 이름과 함께 간단하게만 올려도, 저도 계속하여 보내고 있기 때문에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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