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태형이가 입은 옷 너바나인거 봤어? 남준이랑 태형이만 너바나 옷 입었던거 기억하지..? 얘도 뭔가 있어보이구 무엇보다 태형이 맞는 장면... 내가 봤을땐 아니쥬에서 본인이 아빠를 때린 그대로인듯. 일단 머리? 얼굴 쪽 맞고 그다음 복부 가격... 태형이도 얼굴에 상처난 다음에 배 부여잡잖아 아빠를 죽인 그 죄책감, 혹은 자신이 만든 죄악 그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는듯 해 그 와중에 흰 강아지는.. 흰둥이가 귀신, 나쁜 기운 쫓는 거 알지? 이것과 관련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태형에게 잘 안겨드는거 보니까 태형이 자체는 큰 죄악에 물든것 같진 않은데 그 철장 내려로면서 두려워하는걸 보니... 다른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구 뭉ㅅ보다 긁다가 걸렸을때 웃능 장면... 나만 런에서 남준이랑 잡혀서 경찰차에서 씩 웃은거 연상시키니.. 제일 중요해보이는 관점은 말이지 태형이가 '왜' 잡힌건지거든? 아브락서스를 긁다가 잡힌 거잖아 쇼트필름만 봐선.. 체포 이유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이삐들 생각은 어때? 궁예할만한 추리력은 없고 그냥 짚고 넘어가줬으면 하는거였어..스밍은 공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