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버스 지하철 타는 사람치고 이런 경험 한번은 있지?
공공시설 양보를 권리로 아시는 몇몇의 어르신들.
굳이 안비켜준다고 욕할필요까지야...
가장 싫은건 지하철 엘레베이터 등등에서 사람 내리는데 길막으면서 탈때 진짜 한대씩 치고 싶더라 남녀노소 불문하고.
나만 그럼?
인간적으로 버스 지하철 타는 사람치고 이런 경험 한번은 있지?
공공시설 양보를 권리로 아시는 몇몇의 어르신들.
굳이 안비켜준다고 욕할필요까지야...
가장 싫은건 지하철 엘레베이터 등등에서 사람 내리는데 길막으면서 탈때 진짜 한대씩 치고 싶더라 남녀노소 불문하고.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