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못할짓인가
배려만 하다보니 서로 좋아해도 헤어졌는데 계속 내가 매달리게된다
정떼는거 너무 힘들어
아직 좋아하는데 헤어진지 12일정도되가는데 다시 사귀면 또 힘들까
놓아줘야하는데 그게 맞는데 그게 하필 당신같은
사람이라 놓아주지를 못하고있어
지금 무슨생각하고있을까
어떻게 나를 거절해야할까 어떻게하면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남자고 말해야할까 그런생각 하고있어?
서로 아직도 신경쓰고 좋아하면 그냥 만나면 되는데 우린 왜이럴까
왜 엇갈린 길 걸어갈수밖에 없는 상황일까
너무 원망스러워 내가 여길 떠나야하는 사실도
어차피 헤어져야한다는 사실도.
이별이 확정된 사랑이었는데 그때 우리는 왜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감정에 충실했을까
보고싶다 다시 안고싶다
내일 난 웃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