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븨앱 보면서 예림이 되게 착하다고 느낀 게

영상만으로도 수영이 자신감 없어 보이고 머리카락 맘에 안 들어하는 거 느껴졌는데 예림이가 계속 앞머리 귀엽다 예쁘다 잘 어울린다 해주더라ㅠㅠㅠ 수영이 애교할 때도 자신감 없어하니까 예림이가 계속 귀엽다고 해주고 이제 기분 좋아졌죠 라면서 맞춰주는 거 보고 우리 막내 정말 착하구나 느꼈음ㅠㅠㅠㅠ 

추천수25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