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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앨범이 방탄얘기가 아니라 다행이야

너무 어둡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겪었고
청춘은 이미 끝났고
우린 어른이고
새가 되어 날아간다, 라는 내용이 진짜 맞다면
그리고 그게 정말 방탄의 과거, 현재 또 미래를 표현한 내용이라면
너무 안타깝고 슬펐을 것 같아...
그런데 태형이 이번 티져에서 누구 죽이고 누나도 있고 그렇잖아
그렇다는 건 방탄의 실제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고 다 연기일 뿐이라는... 일종의 안도감 같은게 들어ㅋㅋㅋ


늘 행복해야 되는데 우리 예쁜이들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살아야 되는데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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