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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것 뭔가 테마가

그 새로운 시작? 이런건듯. 예상들 많이 했겠지마는 이제 화양연화가 끝나고 진짜 사회에 뛰어드는 이제 낙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을 테마로 잡은거 같지않음? 그 데미안 얘기도 들어보니까 싱클레어가 정신차린다고 하던데 맞는거 같지아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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