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소리 (무언의 경고) 가 계속 들리는데 윤기는 계속 방황하며 크게 신경쓰지 않고 관심은 온통 피아노에게 가 있음 피아노에 집착하던 윤기. 여기서 피아노는 정국이를 빗대어 표현한듯? 그러다 피아노에게서 벗어남. 정국이와 싸우고 계속 방황하는 모습을 보임. 차가 쌩 지나감 그때 윤기가 잠시 정신을 차림. 그리고 쾅하고 뭔가 치이는 소리가 남
뛰어가는 윤기 뒤 아스팔트 바닥에 핏자국 여기서 정국이가 죽었단 것을 암시.
차가 지나간 곳을 따라 가보니 피아노를 들이받은 현장을 마주한 윤기. 여기서 피아노는 윤기에게 어쩌면 소중한 존재 (음악으로도 표현한 걸지도) 따라서 정국이로 빗대어 표현했다고 했음 하지만 이것도 비유?같은 환상일뿐 현실이 아님 윤기는 정국이가 죽은 걸 알았고 자신의 행동을 후회 속에서 나오질 못 함
간단히 이걸 말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